진짜 내사랑 추억의 땡땡 초딩 때 전화영어 교재였는데 그때는 숙제로 읽어야 해서 힘들고 어려웠지만 영어끊고 심심할때 읽다가 빠져들어서 땡땡박물관 가려고 벨기에까지 갔던 1인으로써 번역본으로 읽으니 또 세상 편하고 집에 유물같이 있던 원서랑 번갈아가면서 아이에게 읽히니 더 유익하고 좋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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